the EDGE of the WORD

(Ø ALBUM 4th Track)


言葉は時として 刃となって
코토바와토키토시테 야이바토낫테
말이란 때때로 칼이 되어서


大切な人にも むやみに切りかかる…Ah…
다이세츠나히토니모 무야미니키리카카루 ah…
소중한 사람도 함부로 베어버리지.. ah..

 

 

また繰り返したの(馬鹿な過ち)一つ
마타쿠리카에시타노 / 바카나야아마치 / 히토츠
또 반복하고 있는거야 (바보 같은 실수) 하나


戻すことの出来ぬ 離れてゆく気持ち
모도스코토노데키누 하나레테유쿠키모치

되돌릴 수 없는 멀어져가는 마음


本当に心から大切だった
혼토니코코로카라 다이세츠닷타
정말로 가슴 깊이 소중했던


貴方を傷つけ 何をやっているの
아나타오키즈츠케 나니오얏테이루노
그대를 상처주고 무엇을 하고있는거야

 


近すぎて見えなかった この距離
치카스기테 미에나캇타 코노 쿄리
너무 가까워서 보이지 않았던 이 거리

悔やんでも悔やんでも もう戻れない
쿠얀데모쿠얀데모 모오모도레나이
후회해도 후회해도 더 이상 돌아갈 수 없어


深く切り込んでいる 傷の痛みを
후카쿠키리콘데이루 키즈노이타미오
깊이 파고들어가 있는 상처의 아픔을


癒すことも出来ず 離れて行く気持ち
이야스코토모데키즈 하나레테유쿠키모치
치유하는것도 못하고 멀어져 가는 마음

 


一人になった今 心は何故に
히토리니낫타이마 코코로와나제니
혼자가 된 지금 마음은 왜인지

貴方を求める 息さえ出来ぬほど
아나타오모토메루 이키사에데키누호도
그대를 원하고 있어 숨조차 쉴 수 없을 정도로

 


近すぎて見えなかった この距離
치카스기테 미에나캇타 코노 쿄리
너무 가까워서 보이지 않았던 이 거리


叫んでも叫んでも もう届かない
사켄데모사켄데모 모오토도카나이
외쳐봐도 외쳐봐도 더 이상 닿지 않아

 


いっそのこと私は 貝になってしまいたい
잇소노코토와타시와 카이니낫테시마이타이
그럴바에는 나는 조개가 되어버리고 싶어


言葉の刃を強く抱えながら
코토바노야이바오 츠요쿠카카에나가라
말의 검을 강하게 품에 담고서

 


沈んでゆきましょう 深い海の底へ
시즈은데유키마쇼- 후카이우미노소코에
가라앉아버립시다 깊은 바다 속으로


the EDGE of the WORD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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